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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류도매협, 임원진 대폭 보강
서울종합주류도매업협회가 최근 부회장을 4명에서 8명으로 늘리는등 임원진을 대폭 보강개편했다.

30일 서울청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회장 임석준)에 따르면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여 부회장을 종전의 4명에서 8명으로 늘리는 한편 이사진도 종전의 19명에서 24명으로 각각 확대했다.

신임 부회장으로는 순흥상사 김용락 대표이사, 천지상사 신현구 대표이사, 성인주류 유윤상 대표이사, 대영주류 이상락 대표이사 등이 새로 임명됐다.

이와함께 경일주류 양홍배 대표, 신일종합주류 최근수 대표, 광진주류판매 최세용 대표, 두리주류판매 하광덕 대표이사등 종전의 4명 부회장은 그대로 유임됐다.

또 이사로 새로 임명된 임원은 태성종합주류 권일성 사장, 왕기실업 김동인 사장, 중화합동주류 김원한 사장, 부흥물산 김인국 사장, 용화상사 김인식 사장, 대림종합상사 문형식 사장, 나산주류상사 박병삼 사장, 대박종합주류 박원서 사장, 동남양행 박철희 사장, 동양주류 이기목 사장, 만두유통 이만재 사장, 강동주류 이성민 사장, 선호상사 조영철 사장 등이다.

이와관련 서울종합주류협회 관계자는 "주류구매전용카드제등 주류도매업계의 현행 문제들을 처리해 나가는데 있어 더많은 회원사들의 의견을 반영할 필요가 있어 이번에 임원진을 확대 보강한 것"이라며 "이사의 경우 12개 지역별로 최소한 2명씩은 임명될 수 있도록 앞으로 이사진은 더 늘려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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