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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5123명, 5천명 돌파 비상…위중증 723명 역대 최다
국내 5,075명, 해외유입 48명…총 5,123명 위중증 723명, 사망 34명 1차 접종 82.9%, 접종 완료 79.9%
조세일보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10.24. (사진=연합뉴스)
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23명으로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5,000명대를 돌파했다.

전날(3,032명)보다 2,091명이나 급증하면서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위중증 환자도 723명으로 처음으로 700명대를 돌파했다. 전날(661명)보다 62명이 급증하면서 의료 체계는 한계치에 임박했다.

사망자는 전날에만 34명이 사망해 누적 3,658명이다.

지난 7월 초부터 시작된 국내 4차 대유행은 다섯달 째 이어지고 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 5,123명, 위중증 723명, 사망 34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월 1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723명, 사망자는 3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658명(치명률 0.81%)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75명, 해외유입 사례는 48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5,123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52,350명 (해외유입 15,771명)이다.

◆ 백신 1차 접종자 82.9%, 접종 완료자 79.9%

12월 1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21,448명으로 총 42,567,86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8,509명이 2차 접종을 완료해 총 41,061,655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3차(부스터) 접종은 184,517명으로 총 3,219,138명이 3차 접종을 받았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접종자 82.9%, 접종 완료자 79.9%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12.1. 0시 기준)는 총 387,735건(신규 1,826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73,749건(96.3%)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529건(신규 4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1,507건(신규 64건), 사망 사례 950건(신규 11건)이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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