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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661명 ‘역대 최다치’…신규확진 3032명, 사망 44명
위중증 661명, 사망 44명 국내 3,003명, 해외유입 29명…총 3,032명 1차 접종 82.9% 접종 완료 79.9%
조세일보
◆…경기북부의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일산병원의 중환자실이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다. 8.13 (사진=연합뉴스)
30일 코로나19로 재원중인 위중증 환자는 661명으로, 전날(629명)보다 32명 증가하면서 이틀 만에 다시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다.

사망자는 44명 늘어 누적 3,624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3,032명으로 전날(3,309명)보다 277명 감소했지만, 3,000명대를 기록하며 전국적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 재원중 위중증 환자 661명, 사망 44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 30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61명, 사망자는 4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624명(치명률 0.81%)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003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3,032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47,230명 (해외유입 15,725명)이다.

◆ 백신 1차 접종자 82.9% 접종 완료자 79.9%

11월 30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31,118명으로 총 42,544,68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06,238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해 총 41,011,415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했다. 추가접종은 177,325명으로 총 3,029,224명이 추가접종을 받았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접종자 82.9% 접종 완료자 79.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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