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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3309명, 일요일 역대 최다…위중증 629명
국내 3,286명, 해외유입 23명…총 3,309명 위중증 629명, 사망 32명 1차 접종 82.8%, 접종 완료 79.7%
조세일보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10.27. (사진=연합뉴스)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09명으로 3,300명대를 기록하면서 일요일 확진자(발표 월요일)로는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전날(3,928명)보다 619명 감소했지만, 이는 휴일간 검사량 감소의 영향으로 주 중반에는 확진자 수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확진자 수는 주 초반에는 다소 줄었다가 수요일부터 다시 증가하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629명으로 전날(647명)보다 18명 감소했지만, 닷새째 6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 재원중 위중증 환자 629명, 사망 32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 29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29명, 사망자는 3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580명(치명률 0.81%)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86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3,309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44,200명(해외유입 15,696명)이다.

◆ 백신 1차 접종자 82.8%, 접종 완료자 79.7%

11월 29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965명으로 총 42,511,121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777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해 총 40,902,753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했다. 추가접종은 2,561명으로 총 2,845,397명이 추가접종을 받았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접종자 82.8%, 접종 완료자 79.7%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11.29. 0시 기준)는 총 385,909건(신규 513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372,002건(96.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525건(신규 0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11,443건(신규 11건), 사망 사례 939건(신규 0건)이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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