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라이프 > 세무 > 세무소식 > 실시간소식 > 전체
할리스X루미르, 시즌 한정판 조명 굿즈 ‘글로우 라이트’ 출시
조세일보
◆… 할리스  글로우 라이트                                               사진=할리스 제공 
 
할리스는 겨울 시즌을 겨냥해 ‘일상의 순간을 다채롭게’라는 콘셉트로 조명 굿즈 ‘글로우 라이트’를 출시하고 한정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실내 활동이 증가하는 겨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손쉽게 나만의 공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활용도가 높은 조명을 새로운 시즌 굿즈로 기획했다.

할리스의 조명 굿즈 ‘글로우 라이트’는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국내 조명 브랜드 ‘루미르’와 협업해 탄생했다. 루미르는 폐식용유로 작동하는 LED 조명을 개발도상국에 보급하는 등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인기있는 브랜드다.

‘글로우 라이트’는 독특한 커브형 디자인의 커브램프와 무선조명, 램프 면에 부착할 수 있는 2022 미니 캘린더와 자석, 셀프 페인팅키트 등으로 구성됐다. 출시 전 공개한 티저 영상을 통해 일과를 마친 후 나만의 시간을 가질 때, 침실에 은은한 무드등이 필요할 때, 책상에서 집중할 때 등 나의 소중한 순간을 밝혀주는 다양한 스토리를 소개하며 ‘글로우 라이트’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커브램프는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파스텔 톤의 코지 핑크와 밝은 분위기를 선사하는 명랑한 크리미 옐로 두 가지 컬러로, 취향과 공간 분위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자력이 있는 스틸 재질로 제작돼 자석이 내장된 조명을 커브램프 내외부 원하는 곳에 부착해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조명은 충전식 무선조명으로 별도 선이 필요 없어 침실, 테라스, 서재, 사무실 등 실내뿐 아니라 공원,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커브램프 면은 자석으로 메모지나 캘린더를 붙여 보드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또한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의 할리스 브랜드 컬러 페인트와 붓이 동봉돼 커브램프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

조명 굿즈 ‘글로우 라이트’는 오는 26일부터 전국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할리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1만5000원 구매 영수증 한 건 당 2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단, 1인당 구매 가능 개수는 최대 3개이며 제품 소진 시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 된다.

이전글 BBQ, 장수군과 '농특산물' 활용 제품개발 상생협약
다음글 내년 회계사 최소 1100명 선발…지난해와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