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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에어그램 시리즈’, 보온성과 스타일 모두 잡았다
조세일보
◆…네파 에어그램 다운 자켓. 사진=네파 제공
겨울 대표 아우터인 패딩이 변화하고 있다. 두꺼워야 따뜻하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가볍고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패딩룩이 주목받고 있다. 

‘요즘 아웃도어’를 컨셉으로 MZ세대의 젊은 감성에 맞는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네파는 올가을과 겨울 주력 다운자켓으로 ‘에어그램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에어그램 시리즈는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감이 특징인 다운 자켓이다. 기존 다운자켓과는 차별화한 세련되면서도 캐주얼한 실루엣을 연출해 보온성뿐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함께 잡은 제품이다.

소프트한 다운 원단을 적용해 따뜻하면서도 패딩 특유의 볼륨감과 가벼움을 갖췄다. 기능성 초경량 원단인 ’15 데니어 초경량 나일론 2L’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갖췄으며 구스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도 뛰어나다. 부드럽게 늘어나는 소재를 적용해 다운 제품 특유의 볼륨감을 유지했고 원단 안쪽 면에 기능성 필름을 부착해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에어그램 시리즈는 기능성뿐만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MZ세대 특성에 따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나왔다. 짧은 길이로 가볍고 경쾌하게 착용 가능한 ‘후디형’과 ‘숏패딩’, 긴 기장으로 보온성이 뛰어난 ‘롱패딩’ 등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컬러도 제품 유형에 따라 파스텔 톤의 드림블루, 오프화이트 등 색상부터 블랙 및 실버그레이 색상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에어그램 후디 다운’은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패딩룩을 연출할 때 적합하다. 후디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아우터 단독으로 입거나 이너로 플리스나 패딩 조끼와 함께 레이어드 해서 입기 좋다. 파스텔톤의 드림블루 컬러 제품은 발랄하고 화사한 분위기, 라이트샌드와 블랙은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에어그램 다운 자켓’은 짧은 기장의 숏패딩으로 활동성이 뛰어나고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이너로 후드 티셔츠나 후드형 플리스 등을 레이어드 해서 입으면 개성 강한 패딩룩 연출이 가능하다.

‘에어그램 롱 다운 자켓’은 긴 기장으로 나와 보온성이 뛰어나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루즈핏으로 선보여 기존 롱패딩과는 다른 자신만의 롱패딩룩을 연출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블랙과 오프화이트 외에도 실버그레이, 라이트베이지, 카키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했다.

네파 관계자는 “에어그램 시리즈는 가볍고 편안한 겨울 아우터를 찾는 MZ세대를 위한 제품으로 후디형부터 롱패딩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컬러로 구성된 만큼 취향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플리스 베스트 등의 아이템과 레이어드 해도 잘 어울리기에 자신만의 개성 있는 패딩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에어그램 시리즈를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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