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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에서 즐기는 한끼 식사...'푸드 메뉴' 인기몰이
아침식사부터 브런치, 점심 식사까지...탐앤탐스 한끼 메뉴 
조세일보
◆…(시계방향) 스크램블 에그 샌드위치, 파스타, 양송이스프, 탐런치, 탐모닝, 피자   사진=탐앤탐스 제공 
 
탐앤탐스는 최근 SNS 등에서 든든한 한끼를 채워주는 탐앤탐스 '푸드 메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고 최근 밝혔다.

‘탐앤탐스’의 스페셜티 커피와 다양한 음료, 매장에서 직접 구워 따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레즐, 브레드 등 베이커리 메뉴와 더불어 탐앤탐스만의 한끼 메뉴를 먹어본 고객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면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추운 겨울날엔 뜨끈함 한 스푼” 양송이스프 + 브레드스틱

탐앤탐스는 지난해 단종됐던 양송이스프 메뉴를 지난 10월 재출시 했다. 빠른 추위에 탐앤탐스 양송이스프의 따끈함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응답했다. 출시 성원에 걸맞게 11월 기준 탐앤탐스 푸드 메뉴 판매 수량 상위권을 유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고객들이 꼽는 탐앤탐스 양송이스프의 매력은 ‘뜨끈한 맛’이다. 따뜻하게 데워져 나오는 스프는 버섯의 풍미를 극대화해 부드러운 한 스푼을 완성하고 여기에 함께 제공되는 브레드스틱(4조각)이 만족하게 배를 채운다. 올 겨울 강력한 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탐탐 양송이스프를 찾는 고객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간편하게 아침 해결!” 스크램블 에그 샌드위치

간편한 아침 식사 대용을 찾는 이들은 탐앤탐스 ‘스크램블 에그 샌드위치’가 있다. 부드러운 번과 부드럽고 고소한 스크램블에그, 풍미를 더해주는 콘스위트와 치즈, 느끼함을 잡아주는 할라피뇨까지 ‘베이커리 맛집’ 탐앤탐스에서 선보인 또 하나의 히트 상품이라는 고객 평가다.

스크램블 에그 샌드위치의 포인트는 ‘간편함’과 ‘풍성함’, 두 가지다. 유산지에 싸여 테이크아웃에 용이해 바쁜 아침시간 마이탐(MyTOM) 스마트오더로 주문해 픽업해 가는 고객들이 주를 이루고 가득 넘치는 내용물을 부드러운 핫도그번이 안고 있어 비주얼부터 맛까지 풍성함을 선사한다. 이런 장점으로 집에서 아침식사를 거르는 직장인들, 등교길에 가볍게 한끼를 채우는 학생들의 최애 메뉴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한끼” 피자·파스타

탐앤탐스에는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먹기 좋은 브런치 메뉴도 인기다. 대표적으로 쫄깃하고 따끈하게 구워낸 다양한 프레즐 라인업과 얇고 바삭한 도우에 모짜렐라 치즈와 스위트콘, 닭가슴살을 얹어 구워낸 또띠아피자가 있다.

지난해에는 또띠아 피자의 노하우를 발전시켜 깔끔한 매운맛을 살린 ‘디아블로 피자’, 치즈를 듬뿍 올려 풍미를 살리고 사양 벌꿀의 달콤함까지 더한 ‘고르곤졸라 피자’ 등 피자 라인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더불어 수십 번의 테스트를 거쳐 맛을 완성한 미트 토마토, 쉬림프 로제, 베이컨 크림 등 파스타 3종도 브런치 메뉴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탐앤탐스 측은 “해당 메뉴들은 깔끔한 맛의 탐앤탐스 스페셜티 아메리카노를 함께 먹으면 더욱 알맞다”고 특별한 조합 꿀팁을 전했다.

“아침, 점심 식사도 탐탐” 탐모닝·탐런치

탐앤탐스 푸드메뉴는 아침/점심 한정 세트 메뉴로 즐길 수도 있다. 탐앤탐스가 지난 여름부터 선보이고 있는 <탐모닝> <탐런치> 세트가 대표적이다.

‘탐모닝’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아침시간에 구매할 수 있는 전용 세트로 스크램블 에그 프렌치토스트 1조각과 아메리카노(T)로 구성돼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구성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만날 수 있는 ‘탐런치’는 스크램블 에그 프렌치토스트 2조각 또는 탐앤탐스 파스타 3종 중 1종에 아메리카노(T)로 구성돼 조금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대학가나 오피스타운에 위치한 탐앤탐스에서는 아침~점심시간에 이 메뉴들을 즐기기 위한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최근 카페에서 커피나 디저트 뿐 아니라 식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탐앤탐스 푸드메뉴가 든든하고 즐거운 일상을 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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