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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617명, 나흘째 최다…신규확진 3901명, 사망 39명
위중증 617명, 사망 39명 국내 3,882명, 해외유입 19명…총 3,901명 1차 접종 82.6%, 접종 완료 79.4%
조세일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사진=연합뉴스)
26일 코로나19로 재원중인 위중증 환자는 617명으로 전날(612명)보다 5명 증가하면서 나흘째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39명 늘어 누적 3,440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3,901명으로 전날(3,938명)보다 37명 감소했지만, 3,900명대를 기록하며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7월초부터 시작된 국내 4차 대유행은 넉달째 이어지고 있다.

◆ 재원중 위중증 환자 617명, 사망 39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 26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17명, 사망자는 3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440명(치명률 0.79%)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882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3,901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32,901명(해외유입 15,614명)이다.

◆ 백신 1차 접종자 82.6%, 접종 완료자 79.4%

11월 26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47,564명으로 총 42,419,011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66,613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해 총 40,764,548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했다. 추가접종은 193,366명으로 총 2,464,798명이 추가접종을 받았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접종자 82.6%, 접종 완료자 79.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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