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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병의원 만점 세무
  세무법인 택스홈앤아웃
  스타리치북스
  20160118
  18,000원
 
품절
  무료(3만원 이상 무료)

[세무법인 택스홈앤아웃] 병의원, 재산제세, 법인세, 페이롤(payroll) 등을 특화한 컨설팅 전문 세무법인이다. 병의원사업부의 경우 세무사들의 1:1 상담을 통해 고객의 요구(needs)를 적시에 파악하여 단순한 세무 정보의 전달에 그치지 않고 제테크 세미나, 경영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병의원 원장님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가장 많은 원장님들이 고객으로 있는 국내 최대 병의원 전문 세무법인이다.



[책 소개] 병의원의 성공은 세무회계에 달려 있다! 성공적으로 병의원을 개원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세무회계 흐름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세무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병의원 관련 세법 개정은 더욱 강도 높게 진행되는 데 반해, 병의원의 경영은 치열한 경쟁으로 말미암아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이다. 아래와 같은 사례만 봐도 그렇다. # 매출을 정직하게 신고해도 세무조사는 받는다? 꼼꼼하기로 소문난 김 원장은 병원을 운영하면서 벌어들인 돈과 쓴 돈의 내역을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챙겨 신고했다. 김 원장은 자신이 성실하게 신고한 것을 국세청에서도 알아주리라고 생각했다. 자신처럼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사람에게는 세무조사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도 했다. 과연 김 원장의 이런 노력을 국세청에서 알아줄까? # 인건비를 줄여 신고하는 게 과연 가능할까? 직원 수가 점점 늘어나니 매달 내야 하는 4대 보험료도 점점 불어나 꽤 많아졌다. 환자 수가 평소보다 적은 달에는 보험료 내기가 적잖이 부담되는 것도 사실이다. 직원들 급여액을 실제보다 적게 신고하면 세금과 4대 보험 부담을 줄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병원 매출이 거의 다 노출되는 상황에서 인건비를 줄여 신고하는 게 득이 될까? 작은 이익을 취하려다 오히려 큰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닐까? 이와 같은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매출을 정직하게 신고해도 세무조사를 피할 수 없고, 갈수록 세금 정책은 강화되고 있는 실정이기에 세무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기에 이 책은 10여 년간 개편된 세제 가운데 병의원과 관련한 굵직한 일들과 병원 경영 환경의 변화, 최근까지의 세법 개정 내용인 병원에서 놓치기 쉬운 경비처리나 확대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관련 신고 시 주의할 사항, 국세청 사후 검증 시스템 운영 방안 등을 반영하여 세무적인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특히 병의원 경영에 있어 관련 세법을 나열하기보다는 Q&A 형식을 통해 원장님들이 궁금한 사항을 분야별로 좀 더 쉽게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고, 그와 관련된 사례도 충분히 제시하여 세무적인 결정이나 어려운 상황을 만날 때 실제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구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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