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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품세무팀 -법무법인 율촌 조세그룹편-
  조세일보
  조세일보
  2011년 03월 20일
  10,000
  9,000원
 
품절
  2,500원 (3만원 이상 무료)





| 발간사 |

대한민국 최고ㆍ최대 세무ㆍ회계ㆍ금융 매체인 조세일보(www.joseilbo.com)는 소비자들에게 다가감을 추구하는, ‘명품(名品) 세무팀’을 적극적으로 발굴, 소개하고 있습니다.

명품마인드확산 | 부정바이러스는 부정을, 긍정바이러스는 긍정을 전파하듯 명품은 명품을 낳습니다. 오랜 세월 각고의 노력과 프로정신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으로 성장하기까지의 히스토리(history)와 마인드를 팩트(fact) 그대로 발굴, 소개함으로써 대한민국 방방곡곡, 세계 만방에 대한민국 명품 세무팀 마인드를 확산시키고자 함이 특집의 취지입니다.

명품가치 보존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잦을 날 없다는 옛말처럼 최고에게는 온갖 질시와 오해, 편견이 따르는 법. 우리는 이러한 편견과 오해를 벗겨냄으로써 명품의 가치를 보존하고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선택 | 조세일보의 ‘명품(名品) 세무팀’ 발굴은 이외에도 세금문제로 고민하는 개인과 기업 등 소비자들에게 명품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전달, 소비자로 하여금 가장 효과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바로미터’를 제공하기 위함도 하나의 목적입니다.

best of best | 알고 싶지만 쉽게 접할 수 없는, 선택을 강요받고 있지만 무작정 결정을 내리기를 망설이고 있는 독자들에게 조세일보가 심혈을 기울여 연재하고 있는 특별기획 ‘한국의 명품(名品)세무팀을 찾아서’ 시리즈를 권해드립니다.

이번 특집기사 취재 보도에 협조해 주신 법무법인 율촌의 우창록 대표님과 소순무 조세그룹 대표님, 그리고 조세그룹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도를 위해 애쓴 조세일보 이동석 편집국 부국장과 산업팀 한용섭 기자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2011년 2월
조세일보 발행인 황춘섭 배상


| Contents |

 

발간사

1부   법무법인 율촌 조세그룹

세벽(稅壁)을 깨는 ‘법무법인 율촌 조세그룹’
세벽(稅壁)을 깨는 ‘율촌 조세그룹’ 승소사건
패소사건 항소심에서 ‘승소’…역전의 명수 닉네임 얻다 
DDP 관세 과세가 혁신 아이디어?…법원 “천만에” 


2부   율촌 왜 강할까?

한 지붕 다섯가족 융합 
난상토론으로 해법 
‘독불장군은 없었다’ 


3부   율촌을 이끄는 사람들

우창록 대표변호사  
소순무 그룹대표 
김동수 변호사 
강석훈 변호사  
이경근 세무사 
이재훈 세무사 
송상우 회계사  
김종봉 세무사
강성식 세무사 
정운상 관세사  
안수정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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