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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해설
  유재규
  영화조세통람
  2009년 02월 27일
  85,000
  76,500원
 
품절
  무료(3만원 이상 무료)

[경력]
- 공인회계사
- 증권감독원 기업회계과 과장
- 금융감독원 회계관리국 부국장
- 금융감독원 회계제도실장
(현) 성도회계법인 부대표
한국회계기준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해설서>

 2007년 K-IFRS 제정, 2009년 선택적용가능, 2011년 상장기업 적용


 이 책은?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기초로 하여 설명한 책이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구성하는 37개의 기업회계기준서와 
     21개의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과 
     제1026호 ‘퇴직급여제도에 의한 회계처리와 보고’만 설명에서 제외하였다. 


 <특징>

 1.  이 책의 기술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의 원문과 순서에 충실

 2.  기준서에 대한 설명은 재무회계개념체계,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특수회계 및 사업결합회계의 순서로 나누어 기술

 3.  재무상태표 등 각 재무제표에서는 계정과목의 분류 순서에 따라 기술 

 4.  현행 기준서의 실무지침이나 사례 중에서 그대로 사용될 수 있는 부분은 
     이번에 약간의 수정을 거쳐 그대로 사용, 기준서만 가지고 이해가 어려운 
     부분에 대하여는 사례를 만들어 설명

 5.  각 기준서의 설명에서는 그 기준의 전체적인 흐름도를 요약함

머릿말

제1차 개정에 즈음하여


2007년 3월에 국제회계기준을 전면 도입, 로드맵을 발표하고 그 로드맵에 따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 2007년 12월에 제정되었다. 1년이 지난 지금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는 2008.11.14.에 제·개정되어 2008년말에 발표되었다. 이로써 국제회계기준의 도입과 관련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마침내 완비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IFRS와 US-GAAP과의 차이 해소정책에 따라 IFRS의 계속적인 개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매년 K-IFRS의 개정은 불가피하기 때문에 이를 적용하는 기업들의 어려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시작된 국제적인 금융위기는 회계기준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금융상품:인식과 측정’기준서에서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이나 단기매매금융상품을 다른 범주로 재분류하는 것을 종전에는 전면 금지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국제회계기준위원회는 전격적으로 동 기준서를 개정하여 일정조건을 충족할 경우에는 재분류를 허용하는 한편, 이 외에도 추가적인 개정 여부를 고려 중에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국제적인 금융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국제회계기준에서 인정하고 있는 유형자산에 대한 재평가회계, 기능통화회계 및 위험회피회계수단으로 금융상품을 지정하는 회계 등을 조기에 도입하는 내용의 기업회계기준의 개정이 있었다.
이번에 제·개정된 내용은 크게 보면 다음과 같다.
1. ‘사업결합’기준서가 전면 개정되었고 이에 따라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기준서도 대폭 개정이 이루어졌다. 두 기준서의 개정에 따라 이와 관련된 다른 기준서의 개정이 이루어졌다. 두 기준서의 개정으로 인하여 K-IFRS와 현재 K-GAAP과의 차이는 오히려 많이 해소되어 실무적으로 어려움이 적어졌다고 생각한다. 이는 IFRS이 US-GAAP과의 차이를 해소하는 측면에서 개정이 이루어졌고, 종전 K-GAAP의 일부 내용은 IFRS보다는 US-GAAP을 많이 채택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2.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연차 기준서 개정계획에 따라 일부 기준서의 내용이 보다 합리적으로 수정되었다.
3. 2008년도 해석서 4개가 추가로 제정되었다.
4. 국제회계기준의 1차 번역에서 제외되었던 기준서나 해석서에 대한 실무적용지침이나 실무적용사례가 이번에는 완전히 제정이 이루어졌다. 아마도 실무적으로는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다.
5. 한국어 번역에 대한 수정작업이 이루어져서 많은 문안들이 보다 합리적인 용어로 수정되었다.

이러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제·개정에 따라 이 책도 다음과 같이 전면 수정을 하였다. 
1. 기준서 및 해석서의 개정에 따라 전면 수정하였다. 
2. 실무적용지침이나 적용사례는 현행 실무에서 많이 사용될 것으로 판단되는 부분은 책에 실었으며, 그다지 사용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사항은 목차만 실어 필요한 경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3. 국제회계기준은 연결재무제표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결합에 대한 내용을 많이 보완하였다. 따라서 연결재무제표나 지분법 회계를 많이 보완하였다.
4. 마지막으로 부족한 사례를 많이 추가하여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국제회계기준을 조기 도입한 기업들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전면 적용한 2009년도 1/4분기 재무제표도 멀지 않아 공시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국제회계기준의 도입을 위하여 준비 중인 회사는 그리 많지는 않은 현실이다. 국제적인 금융위기로 인하여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국제회계기준의 전면 도입은 순탄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지만 이번 금융위기에 대한 대응으로 K-GAAP의 일부 개정한 예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국제회계기준은 불확실한 경제상황에서는 기업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회계정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측면이 많기 때문에 국제회계기준이 기업에게는 보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국제회계기준 도입을 준비 중인 기업의 실무나 회계학 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끝으로 발간을 맡아주신 ㈜영화조세통람의 사장님 이하 직원들, 특히 편집부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2009년 2월 성도회계법인에서 
유 재 규

목차

제1편 총    칙
제1장 회계의 의의·목적
제2장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위한 개념체계
제3장 기업회계기준
제4장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기준서 제1101호)
제5장 재무제표 표시(기준서 제1001호)


제2편 재무상태표
제1장 재무상태표의 일반
제2장 재고자산(기준서 제1002호)
제3장 금융상품:표시(기준서 제1032호)
제4장 금융상품:인식과 측정(기준서 제1039호)
제5장 위험회피회계(기준서 제1039호)
제6장 금융상품:공시(기준서 제1107호)
제7장 투자부동산(기준서 제1040호)
제8장 유형자산(기준서 제1016호)
제9장 무형자산(기준서 제1038호)
제10장 광물자원의 탐사와 평가(기준서 제1106호)
제11장 차입원가(기준서 제1023호)
제12장 정부보조금의 회계처리와 정부지원의 공시(기준서 제1020호)
제13장 농림어업(기준서 제1041호)
제14장 자산손상(기준서 제1036호)
제15장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기준서 제1105호)
제16장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기준서 제1037호)
제17장 주식기준보상(기준서 제1102호)


제3편 포괄손익계산서
제1장 포괄손익계산서
제2장 수익(기준서 제1018호)
제3장 건설계약(기준서 제1011호)
제4장 종업원급여(기준서 제1019호)
제5장 퇴직급여:확정급여제도(기준서 제1019호)
제6장 법인세(기준서 제1012호)
제7장 주당이익(기준서 제1033호)


제4편 재무상태변동표
제1장 자본변동표(기준서 제1001호)
제2장 현금흐름표(기준서 제1007호)


제5편 특수한 회계처리
제1장 주석(기준서 제1001호)
제2장 특수관계자 공시(기준서 제1024호)
제3장 영업부문(기준서 제1108호)
제4장 중간재무보고(기준서 제1034호)
제5장 리스(기준서 제1017호)
제6장 환율변동효과(기준서 제1021호)
제7장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기준서 제1008호)
제8장 보고기간후사건(기준서 제1010호)
제9장 초인플레이션 경제에서의 재무보고(기준서 제1029호)


제6편 기업결합회계
제1장 사업결합(기준서 제1103호)
제2장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기준서 제1027호)
제3장 관계기업 투자(기준서 제1028호)
제4장 조인트벤처 투자지분(기준서 제10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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