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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춘섭 사장님우리는 단군의 건국이념인 弘益人間 정신을
존중합니다.
정부나 언론매체 혹은 영리법인 등 그 실체가
무엇이든지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하지 못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그 존재가치를 상실한,
우리 사회에 아무 쓸모가 없는 쓰레기에 불과할 뿐입니다.
우리는 사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일만 하겠습니다.
상술에 눈이 어두워 독자를 우롱하거나 부당하게 부담을 떠넘기는 일은 결코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조세일보의 운영경비 마련을 위해 수익사업을 하더라도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양질의 정보를 남들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창간이념은 弘益人間 그대로 우리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는 데에 있습니다.

창간이념 실천을 위한 조세일보의 약속

첫째, 정직한 신문이 되겠습니다.
세상에는 믿을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자선단체에 성금을 기부하려고 해도 그 단체가 유령단체는 아닌지 한 번쯤 의심을 해 보아야 할 정도입니다. 정치권을 비롯하여 사회 전반에 거짓말과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건을 사더라도 믿을 수 있는, 검증된 유명브랜드를 선호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내로라는 유명기업도 깨 놓고 보니 부실 투성이고 엉터리로 밝혀지는 지경입니다.
우리는 이런 불행한 사회현상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하면서 우리만이라도 정직할 것을 약속합니다. 설혹 손해를 보는 일이 있더라도 정직하게 일하겠습니다. 정부기관에서 발표하는 보도자료이든 기자가 발굴한 정보이든 간에 우리 입맛대로 각색하지 않고 사실 그대로 독자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그 방식이 무능한 것인지 아니면 현명한 것 인지의 판단은 독자들에게 맡기겠습니다.

둘째, 가장 빠른 신문이 되겠습니다.
조세일보는 취재현장에서 포착된 조세정보를 초고속정보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셋째, 건전한 비판기능을 가진 신문이 되겠습니다.
언론의 기능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비판기능입니다. 우리는 잘못된 것은 바로 잡고 어두운 곳은 밝히며 부족한 것은 채우는,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 신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비판을 한답시고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거나 잘못된 비판으로 독자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넷째, 타인의 명예를 존중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우리 기자들은 특종의식에 집착한 나머지 개인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누가 보아도 자질 있고 역량 있는 수준 높은 전문기자와 조세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건전하고 밝은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조세일보의 기자는 인터넷을 통해 공개 모집한 경력기자 1백여명의 지원자중에서 엄선된 인물들입니다.

다섯째, 양질의 정보만 제공하고 저질정보는 단호히 배격합니다.
조세전문가들과 일반국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만 전달하겠습니다. 여기에는 전문가들만이 접할 수 있는 고급정보에서부터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정보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또한 우리는 온·오프 라인에서 일어나고 있는 저질정보의 공급을 단호히 배격합니다.